집단이기주의에 대한건데요..
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요..
1 집단이기주의란 무엇인가?
2 집단이기주의의 유형
(예를 들어 님비현상과 핌피현상과 바나나현상에 대해서 써주시면 좋아요^^*)
3 집단이기주의의 해결방안
4 집단이기주의의 사래 2개
이렇게 4가지를 부탁 합니다
성심성의껏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요..
1 집단이기주의란 무엇인가?
2 집단이기주의의 유형
(예를 들어 님비현상과 핌피현상과 바나나현상에 대해서 써주시면 좋아요^^*)
3 집단이기주의의 해결방안
4 집단이기주의의 사래 2개
이렇게 4가지를 부탁 합니다
성심성의껏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제가 예전에 따분한테 답변해준 질문인데요집단이기주의는 핌피와 님비의 현상과 비슷 아니 같다고 해도
괜찬은듯...
그러므로 이 자료를 추천합니다
우선 님비와 핌피의 어원과 뜻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1.
▶핌피(pimfy) 신드롬 ; 핌피 신드롬은 자기 동네에 이득이 되는 시설을 유치하
기 위해 너도나도 발벗고 뛰는 현상이다. '제발 우리 집 앞마당에(Please in my
front yard)' 지어달라며 운동을 벌이는 현상이다.
☞ 바나나(banana) 신드롬 ; '우리 동네 사람 근처에는 절대 아무 것도 짓지 말라
(Build absolutely nothing anywhere near anybody)'는 뜻이다. 님비 현상과 같
은 의미다.
님비 현상은 어느 나라에서나 골칫거리다. 뉴욕시는 아이슬립의 '쓰레기 오디세
이' 교훈을 통해 '공평 부담 기준' 이란 걸 만들었다. 특정 지역에 혐오 시설을
신설할 때는 도시 전체 지역 차원에서 부담과 이익을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그래서 흔히 쓰는 접근 방식이 보상이다. 혐오 시설이 들어서는 지역
주민에게 직접 보상을 해주거나, 세금 감면. 일자리 제공 등 간접 보상을 해준
다. 혐오 시설 입지에 따른 예상 손실을 보험으로 커버해 주는 경우도 있다.
☞ 님비 현상 ; 집단 이기주의/ 3천1백68t의 쓰레기를 실은 바지선 '모브로 4000
호'가 뉴욕 근교의 작은 동네인 아이슬립을 출발한 것은 1987년 3월이었다. 아이
슬립에서 배출된 쓰레기였지만 처리할 방법이 마땅치 않자 받아줄 곳을 찾아 무작
정 항해에 나선 것이다.
노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앨라배마. 미시시피. 루이지애나. 텍사스 등 미국 남
부 6개주를 전전했으나 어디서도 받아주지 않았다. 중남미로 방향을 틀어 멕시코
와 벨리즈. 바하마까지 갔지만 거기서도 모두 '노 생큐'였다. 결국 쓰레기는 6개
월 동안 6개주, 3개국을 떠도는 6천마일의 오디세이 끝에 아이슬립으로 되돌아왔
다. 님비(nimby) 라는 말이 미국에서 그 때 생겼다. '우리 뒷마당에는 안 된
다'는 의미를 가진 'Not in my back yard'의 각 단어 첫 글자를 이어 만든 신조어
다. 쓰레기 소각장. 분뇨 처리장. 화장장 같은 시설이 필요한 줄은 알지만 '우리
동네는 사절'이라며 완강히 저항하는 현상이 님비 신드롬이다.
2.님비와 핌피의 사례
@@ 님비현상 사례 1
- 의정부 쓰레기소각장건설 싸고 "님비" "행정편의" 대립
‘님비 현상인가, 편의주의적 행정인가.’
경기 의정부시와 시민들이 쓰레기 소각장 건설을 놓고 팽팽히 대립하고 있다.
시는 97년 의정부시 장암동에 있던 기존의 소각장이 다이옥신 검출로 인해 폐쇄된 뒤 지난해 하루 200t을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소각장 증설 공사를 시작해 현재 5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2001년 11월 완공할 예정이다.
인근 주민들로 구성된 ‘의정부 쓰레기 소각장 건설반대 시민연대’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 곳에 소각장이 건설돼 생활환경이 위협받게 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시민연대측은 아파트 단지와 소각장이 직선거리로 100여m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데다 하수처리장과 분뇨처리장까지 인접해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신원수(申元洙·40)사무국장은 “소각장 코앞에 8개 아파트 단지가 조성됐고 2㎞ 내에 6500여 세대가 사는 장암지구가 들어서 있는데 이곳에 소각장이 자리잡아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시민연대는 지금까지 시민들을 상대로 1만5000여명의 반대 서명을 받은 상태이며 현재는 사업승인 취소소송을 진행 중이다. 이에 대해 의정부시는 올해 예상되는 쓰레기 발생량만도 하루 376t에 이르며 이 가운데 가연성 쓰레기가 246t을 차지할 것으로 보여 소각장 건설이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또 전문가 진단을 통해 안전성을 검증받았으며 하수처리장에서 정화된 물을 소각장의 냉각수로 사용하고 처리장에서 발생되는 슬러지를 소각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등 폐기물처리시설의 집단화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보고 있다.의정부시 윤석규(尹錫奎·53) 환경보호과장은 “인근 아파트가 들어서기 이전인 94년부터 증설을 계획하고 추진했던 사업”이라며 “안전성을 보장받았고 폐기물처리 시설의 집단화가 필요한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완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의정부시 쓰레기 소각장은 내년 중반기 시험가동에 들어간 뒤 연말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시와 주민간의 대립이 어떻게 귀결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님비현상 사례 2
불교복지시설도‘님비’몸살
- 정애원·불광원등 착공 주민반대 -
‘혐오시설이 우리 동네에 들어오는 것은 안돼.’ 쓰레기 소각장이나 매립장, 교도소 등 혐오시설이 자기 동네에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 님비(NIMBY; Not In My Back Yard)현상이 불교계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열린가람(대표이사 난승)이 추진하고 있는 무료 양로원 (가칭)‘정애원’과 한국불교사회연구원(이사장 성타)이 추진중인 불교종합사회복지관 ‘불광원’이 지역주민들의 반발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열린가람은 지난 4월25일 포항시 북구청으로부터 정애원 건축허가를 받고 6월18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계리 산 117-3번지 일대 1만여평의 대지에 건평 3백67평 규모의 양로원 건립을 위한 기초토목공사를 시작하려 했으나 청계1리 주민들이 트럭을 동원, 공사를 방해해 공사가 연기된 상태다.
주민들은 정애원을 복지시설이 아닌 혐오시설로 규정하고 정애원이 들어설 경우 오폐수와 쓰레기로 인해 청계리의 상수원이 오염되는 것은 물론 차량증가로 인한 소음등 각종 공해가 심각해진다는 점 등을 들어 양로원 건설을 반대하고 있다.
이에대해 열린가람 대표이사 난승스님은 “무의탁노인을 위한 복지시설을 혐오시설로 간주한 경우는 우리나라에 없던 일이다”면서 “관할구청 역시 적법절차에 의한 공사를 대화로써 추진할 것을 종용하고 있어 늦어도 9월 중순에는 공사에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한국불교사회연구원이 지난 4월13일 경주 원효사에서 기공식을 갖기로 한 ‘불광원’도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무기한 연기된 상태다.
불교사회연구원은 노인·아동복지시설과 출소자 생활관을 겸한 불교종합사회복지관 불사가 주민들의 오해로 난항을 겪자 복지관 건립불사를 원점에서부터 전면 재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불교계의 복지불사가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어려움에 부닥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4월8일 실직 노숙자들을 위한 일시보호시설인 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의 ‘보현의 집’이 지역 주민들의 강한 반발로 개원하지 못하고 한달 뒤에 서계동으로 장소를 옮겨 문을 열었다. 이유는 ‘부랑자 수용시설이 아니냐, 땅값이 떨어진다’는 등의 주민들의 오해와 이해관계 때문이었다.
이에앞서 승가원 부설 소쩍새마을(원장 보각)이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송한리 일대 부지 19만평 중 4만여평의 부지에 추진해 온 종합복지타운 건설도 올해 2월 어렵게 지역주민들의 동의를 받아냈다.
@@ 핌피현상 사례 1
- 혐오시설 유치 희망
‘님비(NIMBYㆍNot In My Back Yard)’는 쓰레기 소각장, 납골당 등 공익시설이지만 혐오스럽기 때문에 “우리 마을에 지을 수 없다”는 사회 현상을 말한다.
화장장 건립이 몇 년째 표류하고 있는 서울시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대부분의 지자체 역시 님비 현상에 밀려 혐오 공익시설 건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와 반대로 혐오시설 유치를 희망하는 것은 ‘핌피(PIMFYㆍPlease In My Front Yard)’라고 한다. 각 지자체가 보상금 제공, 혐오시설 공평 분담 등 갖가지 묘수를 짜내 핌피를 유도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실정이다.
실제 지난해 경북 경산시가 100억원의 지원 기금과 쓰레기 반입 수수료 10%(연간 3억원) 제공이라는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걸고 쓰레기 매립장 공모에 나섰지만 신청한 마을은 한 곳도 없었다.
강원 영월군이 지난해 30억원의 마을발전기금을 걸고 폐기물종합처리장 부지를 공모, 9개 마을이 신청서를 낸 선례가 그나마 유일하다.
하지만 영월은 전남 무안군처럼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선정 방식이 아니라 전문기관에 입지 선정을 맡겨 해결했다.
방식은 다르지만 경기 안성시의 경우도 핌피 사례로 꼽힌다. 안성시는 1998년부터 쓰레기 매립장ㆍ소각장, 납골당, 화장장, 공원묘지 등을 마을에 골고루 분산 설치, 주민들의 불만을 잠재웠다.
“혐오시설 건립을 두고 공모부터 부지 선정에 이르기까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자체 축제로 끌어올린 것은 아마 우리가 처음일 것”이라는 무안군 김정연(金晶演) 환경시설 계장의 말은 결코 빈말이 아니다.
@@ 핌피현상 사례 2
[전국패트롤] "빚만 쌓는 논밭대신 소각장이라도…"
무안 쓰레기소각장 유치경쟁
지난달 29일 오후4시 전남 무안군청 3층 회의실.
메모지를 든 부군수가 들어서자 시끌벅적하던 회의실엔 일순 정적이 내려앉았다. “복용마을로 결정됐습니다.” 부군수의 발표가 끝나기 무섭게 환호와 탄식이 엇갈려 터져 나왔다.
탈락한 무안읍 평용리의 배길동(61)씨가 노기 등등한 얼굴로 벌떡 일어섰다. “내일부터 우리 마을에 똥차(분뇨 운반차)는 절대 못 들어올 것이여.”
분을 삭이지 못해 아래층 군수실로 돌진할 태세이던 그는 직원들에게 저지당하자 욕설과 넋두리를 있는 대로 쏟아냈다. 눈엔 눈물까지 그렁그렁했다.
반면 8개 마을을 제치고 유치에 성공한 무안읍 성동리 복용마을은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욕 봤소, 돼지 몇 마리 잡아야지라.” “이게 꿈이요, 생시요.”
주민들의 치하와 여기 저기서 건네는 막걸리 사발에 들뜬 김대기(65) 추진위원장이 너스레를 떨었다. “말도 마소, 잠 한숨 못 잤어. 혀가 쫙쫙 갈라지는 것이 사법고시보다 더 어렵드랑게.”
■“오죽하면 쓰레기장을 유치하겠소.”
양파 농사로 먹고 사는 황토골 순박한 촌로들을 울리고 웃긴 것은 다름아닌 쓰레기소각장(환경관리종합센터). 도회지 사람들은 “죽어도 우리 동네엔 안 된다”며 반대하는 혐오 시설을 무안군에선 무려 9개 마을이 서로 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어림 없는 일이었다. 전문기관의 용역을 거쳐 삼향면 맥포리 등이 소각장 부지로 선정됐지만 주민들의 반대로 번번이 무산됐다. 군 관계자는 “군수 영정을 앞세우고 군청으로 몰려와 상여를 불지르는 등 살벌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고민 끝에 꺼낸 마지막 카드가 찜질방 헬스장 등을 센터주변에 건립하고 20년에 걸쳐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모두 105억에 달하는 인센티브 제공이었다.
10월 이 같은 내용이 반상회 등을 통해 전해지면서 분위기가 급격히 바뀌어 유치 신청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선정 절차도 군정조정위원 협의 결정에서 무안군내 이장단과 새마을부녀회장단 등 주민 대표들이 포함된 평가단 48명의 현장답사 후 선정으로 강화됐다.
“결국 돈 때문”이라는 군 관계자의 말마따나 소각장에 따라오는 인센티브가 사태를 180도 바꿔놓은 것이다. 하지만 진짜로 사태를 돌려놓은 것은 돈 이전에 개발 소외에 갈수록 설자리가 좁아 드는 농촌 현실이었고, 그 뒤에 버티고 선 아직은 순박한 시골 사람들의 마음자리였다.
“오죽하면 쓰레기장을 서로 유치하겠다고 나서겠소. 농사 지어선 답이 안 나오는데.” 무안읍 신학리의 고영석(57)씨는 “씨 뿌리면 적잔디 누가 하려고 해.
노는 땅이 지천인데 쓰레기장이든 뭐든 그럴싸한 건물이라도 들어서면 께저분한 마을 분위기는 바뀔 거 아니여”라며 속내를 내비쳤다.
성동리의 한 촌로(65)는 “누가 혐오시설인지 모르나. 보성 환경센터도 견학 가보니까 폐수에 쓰레기 냄새가 만만찮더만. 그래도 쌓이는 빚더미보단 낫지 않겠어. 좋은 일도 하고 빚도 조금 갚으면 좋지”라며 입맛을 다셨다.
“반대한다고 능사여. 이거라도 들어오면 사람 구경도 하고 목구멍에 숨통이 트이겄는디”라는 윤형찬(60ㆍ몽탄면 대치리)씨의 바람처럼 쓰레기 소각장은 황량한 시골마을에 그나마 ‘희망’이었다.
■ 부지 선정 직전까지 치열했던 유치전
“우리야 돈이 있어 빽이 있어, 로비는 무슨 로비!” 평가단의 부지 선정을 하루 앞둔 지난달 28일 밤, 삼삼오오 모여든 신학리 주민들은 “다른 마을은 여기저기 선을 댄다는디….”라며 다른 마을 동정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평용리 주민들은 아예 결의대회를 열었다. 1993년 마을에 들어선 분뇨처리장 때문에 “땅값이 똥값이 됐다”는 주민들의 유치결의는 사뭇 비장했다.
김흥석(45) 이장은 “분뇨처리장이 있기 때문에 (선정에) 유리하다”며 “이참에 마을을 혐오 시설단지로 조성하자”고 주먹을 불끈 쥐어보였다.
유치전은 다음날 평가단의 현장답사에서 절정을 이뤘다. 평가단 앞에서 메가폰을 잡은 마을 대표들은 제각각 유치당위성에 폭탄 공약까지 내놓으며 열변을 토했다.
무안읍 노동리 정한수(50) 이장이 밤새 손수 만든 차트를 짚어가며 비좁은 진입도로 해결 방안을 설명하자 평가단 속에서 “군 의원으로 나서도 되겠구만”이라는 우스갯 소리가 나왔다.
청계면 청수리에선 “소각장뿐 아니라 납골당도 유치하겠다”고 선언했고, 몽탄면 대치리에서는 “납골당과 더불어 발전기금을 장애복지시설에 기부하겠다”고 응수했다.
평용리에서는 예상대로 “소각장을 안주면 분뇨 처리장도 뜯어가라”는 반 협박이 나왔다. 주민들은 현장 답사를 마치고 떠나는 평가단에게 일일이 손을 흔들어 배웅하며 연신 고개 조아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
■ 공모에서 평가까지 주민의 힘으로
이날 5시간에 걸쳐 9개 마을을 돌고 온 평가단 48명이 군청에 도착한 것은 오후3시. 오랜만에 뾰족구두와 양복을 차려 입은 민간평가단 18명도 피곤함을 접어둔채 평가표 작성에 들어갔다.
“민원 소지에 발전 계획까지 봐야 하니까 어렵구만.” 민간 평가단인 해제면 천장리 이장 정병태(54)씨는 현장에서 적어온 메모지를 꺼내놓고 이마에 주름살까지 잡아가며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다. “투명해야지라, 제 잇속만 차리는 정치인들하고 같아서 쓰겄어.”
다른 민간평가단도 마찬가지였다. 조금 전 “잘 봐달라”는 마을 대표들에게 “껌 한 통이라도 보냈어야지”라며 농을 치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집계가 끝나고 드디어 발표 시간.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관계 공무원들이 입지 조건이 좋다고 은근히 희망하던 곳도, 언론 홍보까지 해가며 열을 올렸던 곳도, 혐오 시설을 들어 내겠다고 주장한 곳도 아니었다.
민간평가단 대부분의 바람처럼 “민가와 멀리 떨어져 민원 소지가 적고 확장성 높은” 성동리 복용마을이 부지로 최종 결정됐다. 공모에서 선정까지 주민들의 힘으로 이뤄낸 핌피(PIMFYㆍPlease In My Front Yard)의 첫 성공사례는 이렇게 탄생했다.
함께 평가에 참여했던 초당대 환경공학과 조기안(曺基安) 교수는 “앞으로 혐오시설 설립등에 있어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2005년 완공 예정인 무안군 환경관리종합센터는 한 할머니의 말처럼 “사람 맴(마음)이 통해서” 만들어진 기념물이 될 터였다.
3.해결방안
(제의견입니다 -_-)
님비현상의 해결방안으로는: 그지역에 만약 양로원을 만들게 된다면
그 지역이 반다 한다면....
조건을 제시하는것 입니다
예를 들어 양로원을 짓게 해준다면 그 마을에 마을회관을 지어준다던가
주차장시설을 늘여준다거나...
그런 조건을 걸어서 그곳에 양로원을 유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핌피현상해결방안: 핌피현상은 님비현상과 반대의 뜻을 가진 것이므로
조건을 요구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기에 그 장소에 원자력 발전소를 짓게 해주니 해택은 돌아갈것이나...
하면서 그 지역에 조건을 거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그곳에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어주니.....
발전소직원들이 회식할때 싸게 해준다거나(-_-) ㅋ
직원들이나 제정해주는 시설에 유익한 이익을 가져다 줄수 있는 조건...
이라고 볼수 있겟습니다
많은 도움 되셧으면 좋겠습니다.
^^
내공좀 마니 줘요 ㅠ.ㅠ
전 고등학생이구요. 스크린쿼터가 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요즘 영화인들 시위하고 이런 모습들 보면 조금 웃음이 나와요
물론 영화는 문화. 인정합니다.
하지만 영화인들, 한미 FTA 반대한다 이러면서 언제 한번 농민들 시위하는데
동참한적 있습니까? 어제나 그저께쯤 같이 촛불시위한거만 봐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음...물론 그렇습니다. 농민분들 고생하실때 코빼기도안보이다가
이제야 자기들 밥줄때문에 한미FTA 반대하네 어쩌네하구있지요
분명, 스타들이 그때 시위에 참여했다면 큰도움이 되었을것입니다
하지만 그때로서는 쌀개방을했을때 영화인들에게 돌아오는 피해는 없었죠.
그렇게 따져보자면 여성인권시위나 장애인시위라던가 그런시위에도 모두
스타들이 참석해야하나요?
이런저런 명분을 내세워 내가 다니는 회사를 망하게 하려고한다.
이럴땐 내밥줄지키는것이 당연한거아닌가요;?
그리고 스크린쿼터라는게 스타배우들이나 막강한 배급사에서 배급되는 영화들에게는
적용이 잘 되는 장치이지만 저예산 영화도 보호를 받는지 궁금합니다(이부분은 저도 궁금한 부분이니 대답좀 해주시길)
-저예산영화는 아직보호받지못하고있죠. 같이일하는 스탭들문제도 문제구요.
그렇기때문에 영화계와 정부는 지금까지 방안을 물색중이었습니다.
마이너쿼터라던가 말이죠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할것같으나 그렇답시고
정부가내놓은 예술영화관100개 건립보다는 현실적이죠)
스크린쿼터는 상업용영화와 저예산영화를 차별해서 보호하기위해 만든것은 아닙니다.
자국영화를 큰자본을가진나라영화로부터 보호하기위해만들었으나
큰배급사와 작은배급사가 조건없이 경쟁하다보니 그렇게된것일뿐이죠.
우리나라에서 저예산영화가 살아남기힘든이유를
스크린쿼터축소에 비유할수도있다고봅니다.
우리나라의 거대배급사라고 불리며 자체 상영관까지 보유하고있는
CJ,롯데시네마. 이런 배급사들과 작은배급사들은 아무런조건없이 경쟁했죠
그결과 거대배급사측에서내놓은 흥행위주의 상업영화가 살아남았습니다.
똑같이 엄청난 자본을 바탕으로하고있는 미국배급사와 우리나라배급사가
조건없이 경쟁한다면 어느쪽이 점령하게될까요?
우리나라에서 흥행위주의 상업영화가 판을치는것은 스크린쿼터때문이아닙니다.
스크린쿼터문제가 불거지지 않았더라면 더 먼저해결했어야할
스크린쿼터와는 별개인 문제지요.
(추가로
상업용 싸구려저질코미디라는걸 다 알면서도 웃기면됐지 뭘바래 하며 찾는분들이
600만에 가깝습니다. 이사태의 부끄러운 공범들이신거죠.
흥행안한다면 그런영화가 왜자꾸나오겠습니까.)
한가지 더. 보통 잘나간다는 영화배우들 보면 10명이면 9명은 전부 외제차 타지 않나요?
옷도 미국브랜드, 명품 밝히면서 우리 문화를 보호하자는 것 보면 좀 어이가 없습니다.
물론 돈 있어서 외제차 타고 명품 밝히는건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촛불시위까지 하면서 우리문화를 지키자고 하면서 그러는건 시위자체가 밥그릇 싸움이자 우리는 집단이기주의자들입니다. 라고 밝히는 것 같네요.[이런 저의생각이 틀렸다면 말씀해주시길.]
-저도 그렇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들은 집단이기주의자들이지요.
(하지만 잘나간다는 영화배우들보면 대부분 오랜시간의 무명기를 겪었습니다.
지금처럼 억대연봉 받은지 몇년이나 되었을까요? 몇억씩받는거 일년에
몇십편씩찍는것도아니고 한해에 한영화만 찍는경우도있습니다.
영화라는 분야에서 최고가되었다면 그정도는 받을수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요즘은 보험일이나 세일즈일만잘해도 연봉10억정도는 가능하지않나요?
국내야구는 몇천억의 적자를 보았지만, 우리나라의 야구분야에서 최고가된선수들은
외국으로 건너가 CF,러닝개런티 없다치면 개런티킹급배우들과 맞먹는
돈을 벌어들입니다 능가하는것같기도하구요)
영화인들중에서 비싼 외제차타고다니며 떵떵거릴수있는사람과
그렇게 떵떵거리는 사람들은 몇몇 극소수의 스타들이라고생각합니다.
광화문에서 단체로 시위했었을때 앞자리에 스타들만 비추긴했지만
그뒤에는 천여명의 영화스탭분들도있었습니다 스타들만말하면
집단이기주의가 맞지요.
하지만 시위하는 영화인=집단이기주의자들인 스타급배우들
이라고 생각하는건 곤란하죠ㅎ
그리고 또 저의 소견으로는 외화는 국내영화든 재미있으면 관객은 본다고 생각합니다.
그 예로 왕의남자가 적절할 것 같네요. 처음에 저 왕의남자 개봉전에 그 영화에 관심도 없었고 기대도 안했습니다. 많은 분들도 그러하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스토리가 탄탄하고 스타배우 없이도 재미가 있었기 때문에 관객의 사랑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렇습니다. 매우훌륭한 배우는있지만 스타는없었던 왕의남자는
평균제작비 50억에도 미치지못하는 44억의 초저예산영화지만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태극기휘날리며 실미도와함께 천만관객영화자리에
3번째로 등극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낳기도했죠.
하지만 이런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매우힘들죠 왕의남자는 한국형블록버스터와
해리포터 킹콩같은 헐리웃블록버스터들틈에서 살아남기위한 3등전략을세워
다른영화들보다 한달정도 먼저부터 언론에 이런저런 영상을 노출시켰습니다.
그리고 노력끝에 최대의 영화성수기인 12월말에 200여개의 상영관을확보하는데
성공했죠. 다른 저예산영화도 이렇게될수있을지는 장담할수없습니다.
뒤늦게 왕의남자의 생각치못한 흥행에놀란 언론들이 하루에도 수많은
기사와 보도를 쏟아내며 관심을집중시켰죠. 이나라의 대통령도보러가구요.
다시말하지만 다른저예산영화도 이렇게될수있을지는 장담할수없습니다.
재미가있으면 걸게돼있다. 재미있는 예술영화가 조그만수의 스크린에서시작하여
흥행을 한다는건 매우힘든일입니다. 거기다 돈으로 밀어붙이면 어쩔수없죠.
간단하고 극단적인 예를들자면 미국에서는 스크린쿼터일수만채우고
나머진 우리영화를 걸어라, 아니면 앞으로 대박아이템나와도 너희한테는 안팔겠다.
하면 우리는 어쩔수없습니다.
전세계영화시장을 지배하는 미국은
수십년간 안정적으로 대박아이템을 제공하고있었기때문에
양질의 제공자가 까라면 까야합니다. (어느지식인분의말씀이군요)
재미가있으면 본다라... 질문자님말씀대로 관객은 재미있는영화를 찾아서보려하지만,
극장은 돈이되는 영화를 겁니다.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어도 상영관이없으면 꽝인거죠
또한 외국영화의 경우도 해리포터나 킹콩 같은 영화들은 재미있었기 때문에 사랑 받았다고 생각하구요. 솔직히 요즘 극장가면 한국영화가 영화관을 점령한것 같습니다.
- 왕의남자와 투사부일체등의 흥행때문이죠. 우리나라는
이거다! 하면 이쪽으로만 와~~~하고 몰리는경향이있지않습니까
아! 요즘은 한국영화가대세다! 하면 한국영화만 우르르거는거죠.
참고로 저희동네영화관도 상영관이 5갠데 다 하루종일 한국영화만상영합니다.
요즘개봉하는 외화들은 흥행할만한 아이템이 별로없지요
킹콩 해리포터 뮌헨등은 희귀한케이스인 왕의남자에 눌렸고
메종 드 히미코, 타임 투 리브를 비롯한 외화들은 흥행이라...좀먼것같군요
아 빅마마하우스2 는 노려볼만하겠습니다.
외화는 별로 없고. 이건 그냥 덧붙이는 말이지만 킹콩이나 해리포터, 나니아 연대기 같은 영화는 헐리우드 아니면 안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돈넘쳐나는 헐리우드아니면 이런영화만들기힘들죠ㅎ
(추가로 제작비 44억들어간 영화도 7천원받고 몇백억더쓴 헐리웃영화도
똑같이 7천원받습니다. 그다지 공정한 거래는 아닌것같군요.
나는 비싸더라도 내가보고싶은영화보겠다 하면 할말은없습니다)
아무튼!! 이런 저희생각, 즉 스크린쿼터가 과연 집단이기주의인지 아닌지가 궁금합니다.
지금 현재의 생각으로는 위에 써놓은 저의 소견들을 근거로 스크린쿼터는 집단이기주의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라면 꼭 그 이유를 자세히 알려주세요. 저도 바람직한 생각이 어떤건지 알고 싶군요.
-무튼 저도!!
외제차타고 떵떵거리며 우리문화지키자하는 스타들은 집단이기주의 맞다고생각하나
그 뒤에서 같이시위하는 다른영화인들까지 한무리로 엮는건 좀곤란합니다;;
질문추가
아 또!!!! 지금 우리나라가 심각한 취업난에 시달리고 있는데, 한미FTA를 통해서 일자리 창출이 증대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꾸 영화만 지키려고 한다는건.
-글쎄요 어제 쌀개방은 막을수있을지모른다는 기사를봐서 현재 FTA가 이익이될지 안될지는
잘모르겠으나 그전에는 저는 이런생각을 가지고있었습니다.
지식인에서 본 글에도 있었구요.
노무현정부는 작년한해에 한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진짜로 득이될지 안될지도
모르는상황에 섣불리 이것만이 우리가 살길인것처럼 결과를 발표합니다.
자기네가 뭔가대단한 것을 해낸것처럼 보이기위해서요. 전문가들의 견해도엇갈리고있었죠.
대한민국 농사짓는 인구가 300만인데 그중에 절반은 노인분들이십니다
FTA가 체결되면 2조원가량의 쌀시장이 개방됩니다.
그렇게되면 농민의 절반이 망합니다. 수출역군으로 6~10만 일자리가 창출된다고하는데
망한 150만중 10만은 살았습니다. 그럼 나머지 140만은 어디로가시나요?
절반은노인분들이신 140만을 어느정도 수용할수있는 일자리가 더 생길까요?
미국은 농업도 세계적인규모로 하는국가입니다. 밭의 끝을보기힘들며 헬기로 비료를 뿌리죠.
신토불이라...우리나라쌀만큼 미국쌀도맛있습니다. 또 맛은 조금떨어지더라도
싼값에 판다면 입맛이 예민한분을 제외하곤 그쌀을 사먹겠지요.
언제까지고 우리영화를 보호해주십시요~~~ 하는것이아닙니다.
이미 정부와 영화계는 스크린쿼터를 어느정도로 축소해야할것인지 논의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와중에 저런 한미FTA를 체결하고자 가장큰영향이 미치는
당사자인 영화계를 쏙빼놓고 경제부처장관회의에서 자기들끼리만 쑥떡쑥떡한것이지요.
흥분하고들어온 상태에서 글을쓰다보니 글이 매우 극단적으로쓰여진것같군요
태클들어와도 할말이없습니다==...
.. .. .. .. 심리테스트레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밝혀짐니다.
매우 정확한 심리 테스트..
소원은 둘째치구 넘 정확해서리..
솔직히 전 안믿으면서 했는데..
결과를 보고 좀 섬뜩했습니다...
넘 정확해서...
특히 7번...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진심으로 응하지 않으면
결과에 화가 날수도 있습니다
잘읽으세요- 미리보기 없기...
진지하게 한번 시도해 보세요!
나한테 이걸 보낸 사람이 말하길 메일을 읽은후 10분후에 소원이 이
루
어 졌다길래 별일이 다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순서대로 하세요
속이기없기
속이지 마세요
이 게임의 결과는 매우 재밌으면서 섬뜩합니다.
미리 읽지말고, 순서대로만 하세요. 1~2분정도 걸리지만, 그럴만한
가
치가 있습니다.
약간은 으스스 합니다. 먼저 백지와 연필을 준비 하세요
추신: 이름을 고를때는 당신이 *실제로 아는* 사람의 이름을 고르도
록 하고, 첫번째 본능적으로 생각난 대답을 적으시기 바랍니다.
한번에 한줄씩만 스크롤하세요- 미리 읽으면 재미를 망치게 됩니다
1) 먼저 종이의 위에서 아래로 1부터11의 숫자를 적으세요.
2) 그리고 1과 2의 숫자 옆에 생각나는 두 숫자를 하나씩 적으세요
3) 3과 7옆에 이성의 이름을 적으세요 (두명...)
미리보면 결과의 진실성이 없어 집니다!
4) 4, 5, 6 번재 빈칸에는 아무의 이름 (친구나가족 등등) 을 적으세
요. 속이게 되면 당신이 한일에 대해서 화가 날것입니다.
5) 8, 9, 10, 11번에 노래재목들을 각각 적으세요.
6) 마지막으로 소원을 비세요
이 게임의 설명
3번째 적은 이름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7번에 적은 이름은 당신이 좋아하지만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람입니다.
4번에 적은 사람은 당신이 가장 보살펴주는 사람입니다.
5번에 쓴 사람은 당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입니다.
6번에 쓴 사람은 당신의 행운의 스타 입니다.
8번에 쓴 것은 3번에 쓴 사람과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9번에 쓴 것은 7번에 쓴 사람과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10번에 쓴 것은 당신의 생각을 잘 표현한 노래입니다.
11번에 쓴 것은 당신이 인생을 어떻게 느끼는지를 표현한 노래입니
다.
마지막으로 2번에 쓴 숫자만큼 다른 계시판에 이 글을 올리면 당신의
소원은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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