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름 김민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 김밥을먹은
민 : 민석이가
석: 석고가 되엇따
김어준의 나는 꼼수다에서는 국
민 들을 위해 세상에 일침을 둔다. 하지만 애
석 하게도 세상은 안들리나보다.
김 선 창가에 둔
민 들레 꽃이 얼까봐
석 유난로를 가져와 따스함을 쬐어줬다. 난 따스한 마음의 그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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